운명이 날 너에게 준 거야 네 초라한 모습 그대로 널 위해서 떠나야 하는데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
그늘지던 날 보이긴 싫었어.. 너의 미소가 가려지지 않게 나 돌아서봐 멀리 가지 못했지 혹시 니가 날 부르는지 나 또 다시 우연을 기대한 채 니가 세상에 있는 동안..
운명이 날 너에게 준거야 내 초라한 모습 그대로 널 위해서 떠나야 하는데..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..
다르진 않아 니가 전부인걸 그저 그런 날 받으라 하기엔 더 슬프잖아 물어볼 순 없었지 내가 아니면 행복한지 난 너 아닌 의미를 모르는채 살아가지는 못할꺼야 운명이 날 너에게 준거야 내 초라한 모습 그대로 널 위해서 떠나야 하는데..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.. 운명이 날 너에게 준거야 내 초라한 모습 그대로 널 위해서 떠나야 하는데..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..